제주목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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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 제주
깨끗하고 건강한 물
드넓은 푸른초원
신선하고 맑은 공기
제주 유기농
자연의 선물 제주
제주목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우유가 만들어집니다.
육지와 달리 외부동물이 쉽게 들어오지못해 제주고유의 순수한 개체와 특성이 잘 지켜질 뿐 아니라 깨끗한 화산암반수가 나는 곳이기도 하죠. 넓은 초지 사이사이에도
방품림이 존재해 외부오염 우려도 현저히 적습니다. 또한 제주도의 토양은 칼슘, 마그네슘, 산화철 등 유기물 함량이 높아 건강한 풀이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습니다.
제주도는 국내외 환경단체가 보증하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입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물
우유의 구성성분 중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88%에 이릅니다. 그만큼 소가 마시는 물도 중요하죠. 500kg 이상의 소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200L에 가까운 물을 마십니다.
이중 40L정도를 우유에 소비하게 됩니다. 이러한 제주목장우유를 만드는 소들은 미네랄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제주의 천연 화반 암반수를 마시고 자랍니다.
드넓은 푸른초원
젖소가 건강한 우유를 만들려면 자연의 싱싱한 풀을 먹고 자라야 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고 자라난 싱싱한 풀에는 오메가-3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신선하고 맑은 공기
제주도는 방사능과 다이옥신 등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인정되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 자체적인 환경위생시스템에 관리를 받습니다.
또한 많은 환경단체에 의해 보호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주도 목장의 젖소는 국제수역사무국(0.I.E)의 규정에 의거, 구제역, 소결핵 및 브루셀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으로 인증된 곳에서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넓은 초지의 낙농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제주 유기농
국내 유기농 우유의 기준이 유기사료 50%+풀50% 이지만 육지에서는 신선한 풀을 대량으로 수급하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사료와 수입풀을 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주유기농목장에서는 청정제주 광활한 목장에서 직접 기른 유기농 야생풀을 먹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정해놓은 기준의 유기인증을 받기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건강하게 하는 최고의 복지를 누리는 행복한 젖소에게서 얻은 최고의 경지 유기농 우유를
생산하고 있는 것입니다.